지난 엠파스의 기록이 남아있는 앤 블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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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이 좀 크지만.....-_-;;
그래두~~~~쓰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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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연필 2005/02/14 01:52 # 답글

    아싸~~일뚱~~>.<ㅋㅋㅋㅋ
    앤님 안녕~^^/
    얼마전이 블로그 시작한지 1년이 넘은 날이더군요~~
    1년을 함께한 분들은 몇분 안남았네요..
    앤님은 꾸준히~~앤님의 파워를 보여주시네요~~
    좀 나눠주세요..네??
    달을보니까 먹을게 생각나네여..
    설날의 후유증인거지요..아직도 먹을게 많이 남아있으니..ㅋㅋㅋ
  • 2005/02/14 02:03 #

    일등축하해요!연필님!!

    마자요......
    우리 블록 문연날이 연필님이랑 같은날이자나요!

    저두 알고 있드랬는데
    따루 챙기는것두 체질이 아니어서
    걍 넘겨 버렸져머.

    우리 이제 되게 오래된 친구 에요.
    그죠?
    오랜 시간 꾸준히 일케 우정을 유지하는거
    정말 조은거 같아여.
    1년이믄
    이제 10년두 금방 지나갈거에요...
    우리 끈질기게 블록해요.
    네?

    나중에두 우리 계~~~~~~~~~속 조은 친구 하기루 하는거 미리 약속이에요!

    글구........달보니 동그랑땡 생각나시죠?그죠?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나두 먹구 싶은데....
    오늘 완전 되게 체해서 암것두 못먹었어요...
    암튼....
    존 밤 되세요~~~~
  • 진산월 2005/02/14 04:12 # 답글

    노란 떡을 누가 베어 먹었죠????
    이뿐이 달...
  • 2005/02/14 21:43 #

    배고파요..

    어제 아침먹구 체한이후로
    오늘도 안조아서 계속 굶었드니 기운없어 죽겠어요.
  • 무한오타 2005/02/14 05:54 # 답글

    우효~ 부메랑~ +ㅁ+ b
  • 2005/02/14 21:44 #

    ㅋㅋ
    부메랑이라...
    것두 맞는 말이네요!
  • 누리모 2005/02/14 07:43 # 답글

    큰건 시러~!!!!
    ㅎㅎㅎㅎㅎㅎ
    줘도 싫다네~
  • 2005/02/14 21:45 #

    안되여!
    조아하세요!

    싫다구 하믄 청개구리 심뽀 발동하는거 아시죠?
    누리모님댁에 반달 벽지루 도배하러 가야겠다.ㅋㅋㅋㅋ
    ㅡㅡ;;;;;;;

    그러나 바빠서..담에 할께요
  • 야호 2005/02/14 14:13 # 답글

    달이다...힛
    이제 멍멍이만 만들면..^^;
  • 2005/02/14 21:46 #

    달이 좀 크다 싶어서 안할까 하다가..
    (만들어 놓은 달을 쓰다보니..-_-;;)
    걍 야호님의견 100%수용해서 걍 만들어 버렸습니다.

    스킨 만들라믄 진짜
    날이세고 밤이가도 계속 나올거 같아요.ㅋㅋ
    암튼..
    귀연 멍돌이루 만들어 바야지~~
    이건 짬날때!!!
    아셨죠?
  • 깨강정 2005/02/14 15:17 # 답글

    노~란 별도 이쁘더니 노~란 달도 이쁘네요 ㅎㅎ
  • 2005/02/14 21:47 #

    할꺼리 대따 많다.
    ㅋㅋ
    암튼 별이랑 달이랑 구름이랑
    하늘에 있는 애들 다 출동이다
  • zen 2005/02/14 18:39 # 답글

    달달 무슨달~
    에궁 해떨어지니까 춥당.
    달달달~
    (강정님 스토커 zen 이었습니다~)
  • 2005/02/14 21:48 #

    날 따뜻하드만
    밤되니 역시..겨울은 겨울인가바여.

    봄오는거 같아 옷두 두껍게 입기 싫든데..

    글구
    같이 다니라구 돼지쌍으루 붙여놓았드니..
    어쩌다가 스토커 되버렸대요?
  • 시푸드 2005/02/14 21:28 # 답글

    앤님 반갑~
    정말 오랜만이에요.
    그간 인사도 못드리공..
    귀여운 그림 퍼가는것도 좋은데..
    홈피 들르면서 음악 듣는것도 좋은데..
    ㅋ~
    저 이제 퇴근함니당..ㅠㅠ..
    도데체..
    인생이 어케 사는건지 몰겠어요..
    주말엔 자도 자도 피곤만 하구..
    게으르고 나태해지기만 하구..
    에익..
    휘~ 날려 버리고..ㅋㅋ..
    앤님생각 문득 떠올라 퇴근전에 짧게 남겨여..
    아..
    저 다쳣던거..
    1월 말일에.. 깁스 풀고
    요즘 재활 운동해여..
    아직 주먹도 안쥐어 지고 다 펴지지도 않고..
    손등엔 수술자국 흉지고..
    손 하나 불편하다고 운동도 할수 있는게 없네요..
    부딪히면 깨진다고 조심하라니깐...
    갈 길이 머네염~
    건강이 귀한게.. 참 소중한거구나 싶은거..
    정말 절실한거 있죠..
    아프고 다치고..
    하지 마세용~
    달..
    달~ ㅎㅎ..
    홈피에 얼렁 가져다 놓을께여~
    빨강 배경이 맘에 들긴 하는데.
    앤님이 벌써 하셨으니깐~~..
    전..
    앤님이 이미 하신거니깐..
    전..
    그래도 빨강으루..;;
    하겠습니다.~
    빨강.. 너무 좋아요~~ㅋㅋ~
    앤님~
    늦었지만, 2005년 대성하세요~~~~~~
  • 2005/02/14 21:56 #

    시푸드님!!!

    정말정말 이게 얼마만이에요!!!
    너무 오랜만이자나요!!

    난 시푸드님 하도 안보여서
    무슨일이 생긴건가 궁금했드랬어요..

    수술은 잘됐나 걱정두 되구..
    암튼..........

    일케 흔적남겨줘서 너무너무 반가워요.

    몸은 아직 회복중이시구..
    일이 무지하게 바쁘셨군여..

    암튼...
    이제서야 궁금증이 풀리네요...^-^

    건강 확실히 조아질때까지
    몸 조심하시구요...
    이제 가끔이라두 얼굴 보여 주시기에요..
    아셨죠?

    올만에 시푸드님 흔적 보니 저두 너무 즐겁네요.
    존 밤 되세요
  • 누리모 2005/02/15 00:12 # 답글

    왔어요...00시 12분에~
  • 2005/02/15 00:19 #

    와!!!!!
    추카합니다!!!!!!!!!!!!!!!!!!!!

    철야작업중인데
    누리모님의 0시12분 답글에 힘받아 열심히 할랍니다!
    파이팅!!
  • TobewithU 2005/02/15 17:44 # 답글

    언냐도 철야하셨나 보네요?...
    저희는 전체철야였어요... 아마 지금 회사가 넘 조용할듯...
    설전에 털어줘야 할일이 아직까지 밀리는 바람에...
    간만에 회사서 철야했드니 넘 잼났어요...
    같이 야식먹고 해철이 라디오듣고(발렌데이라고 초컬릿 씹으면서 방송하던데요 ㅋㅋ)
    커피마시고 수다떨고... 역시 모여서 일하니까 졸립지도 않은거 있죠 히히...
    근데 지금은 쬠 피곤네요...
    다시 자고 이따 다시 올께요...
  • 2005/02/15 19:27 #

    죽어라 일만했더니
    삭신이 쑤셔 죽겠스..

    암튼...피곤하네..
    철야가 건강을 해치는주 뻔히 알믄서
    스케줄걸리믄 할수없이 하게되니..
    암튼간에
    그러려니 하구 사는거지머..

    암튼 일은 많아 좋다.
    존 하루되구..푹쉬어
  • ofwolf 2005/02/15 23:01 # 답글

    노릇하게 잘구운 맛난 만두같애요.

    일이 글케 빡셔서 우짭니까..
    ㅜ.ㅜ
  • 2005/02/16 00:48 #

    나 군만두 탕수육 잡채밥먹었는데!!!!!!!!!!!!!!!
    나 군만두 되게 조아한다........ㅋㅋ

    일이 빡세도 굳세게 물리치는거지머.
    암튼 덤벼도 덤벼도 다 내가 물리쳐 버릴려구......ㅋㅋ

    비오는 오늘.....
    넘 좋드라.

    존 밤 되구......존 꿈 꿔^-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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